의약품 상담·영업 집에서 ‘재택콜센터’
日얀센파마, 퇴직자 고용 제약업계 첫시도
입력 2005.09.14 11:19 수정 2005.09.1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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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파마는 일본 제약업계 최초로 ‘재택 콜센터’를 개설했다.

퇴직자를 고용하여 자사제품에 관한 고객의 문의 및 영업부문을 지원하토록 하는 변형근무제를 시도하고 있다.

얀센파마는 ‘콜센터업무를 제택근무자로 하는 것은 제약업계의 최초 시도’이며, ‘특히 여성의 생활환경변화에 대응한 유연한 근무형태를 제안할 수 있다는 것에 개설의의가 있다’고 설명한다.

재택콜센터는 재택근무자의 자택과 사무실을 통신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컴퓨터를 사내 LAN에 접속하게 하고, 전화는 사내근무자와 균등하게 배분되도록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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