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바늘 없는 약물전달 시장..거! 針없는 성장
연평균 성장률 10.5% 오는 2025년 161억弗
입력 2017.01.24 13:3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주사바늘 없는(needle free) 약물전달 시장이 오는 2025년에 이르면 약 161억2,000만 달러 상당의 글로벌 마켓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연평균 10.5% 안팎의 거! 침(針)없는 성장세를 과시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아일란드 더블린에 소재한 국제적 시장조사기관 리서치&마켓社는 23일 공개한 ‘주사바늘 없는 약물전달 시장 분석‧트렌드 및 오는 2025년까지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내다봤다.

보고서는 주사바늘 없는 약물전달 시장에서 눈에 띄고 있는 주요한 트렌드들로 각종 만성질환의 유병률 증가에 따른 약물전달 수요의 확대와 함께 지구촌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는 생물의약품 사용의 활성화, 기술적 진보에 힘입은 주사바늘 없는 약물전달 기술의 향상과 성장 및 투자기회의 부각 등을 꼽았다.

또한 보고서는 주사바늘 없는 약물전달의 유형을 나노패치, 전기 지원 약물전달(electronically assisted transport), 마이크로니들, 이온도입법(iontophoresis) 및 비강 내 약물전달 등으로 분류했다.

이와 함께 보고서는 기술별로 구분하면서 경구용 약물전달 시스템, 흡입기술, 레이저 기반 무바늘 주사기, 분사 주사기(jet injectors), 새로운 무바늘 기술, 스프링 기반 무바늘 주사기, 경피(經皮) 패치기술 및 기타 무바늘 기술 등으로 세분했다.

용도와 관련, 보고서는 주사바늘 없능 약물전달 시장을 통증관리, 당뇨병 환자용 인슐린 전달, 백신 전달, 소아용 주사, 폐쇄성 수면 무호흡 및 기타 적응증 등으로 구분했다.

아울러 협심증, 고혈압 및 기타 증상용 등으로 더욱 세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주사바늘 없는 약물전달 시장..거! 針없는 성장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주사바늘 없는 약물전달 시장..거! 針없는 성장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