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해열진통제, '바파린' 이용빈도·인지도 '톱'
입력 2008.05.08 11:30 수정 2008.05.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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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라이온의 '바파린'이 단연 최고의 이용률과 인지도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터넷 조사회사인 마이보이스콤이 발표한 시판 해열진통제에 관한 앙케이트 조사에 따르면 가장 자주 이용하는 제품으로 50.4%의 사람이 '바파린'을 꼽았다. 또, 인지도에서는 89.1%가 '바파린의 알고 있다'고 대답해 최고의 인지도를 자랑했다.

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자의 해열진통제 이용률은 73.4%. 그중 22%가 월1회이상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로 이용하고 있는 해열진통제로는 라이온의 '바파린'이 57.1%로 가장 높았으며, 에스에스제약의 '이브' 30.8%, 시오노기제약의 '세디스' 12.2%, 아락스의 '노신' 12%, 다이쇼제약의 '나론' 9.4%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가장 자주 이용하고 있는 제품으로는 역시 '바파린'이 50.4%로 1위였으며, '이브'(22.6%), '나론'(5.4%), '노신'(5.4%), '세디스'(4.9%) 등으로 순위 변동이 보였다.

또, 인지도에서는 '바파린'이 89.1%, '노신' 78.9%, '세디스' 76.4%, '이브' 74.8%, '나론' 63.5% 등으로 바파린의 인지도가 단연 높았다.

한편, 시판 해열진통제를 선택할 때 중시하는 점으로는 '효능·효과'가 47%로 가장 높았으며, '가격' 38.7%, '복용편리성' 30.1%, '브랜드' 22.2%, '가족이 사용하는 제품' 20.1%, '부작용 유무' 19.5% 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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