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공방 센틀리에, ‘레드 산청 오드뚜왈렛’ 출시
지리산 산청의 산딸기 향 개발, 제품화 성공
입력 2017.02.10 15:50 수정 2017.02.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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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향수 클래스로 유명한 향수공방 '센틀리에'가 지리산 산청의 산딸기 향 개발에 성공한 후 2월9일 '레드 산청 오드뚜왈렛'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한 사람을 위한, 한 방울!’이라는 철학을 가진 센틀리에는 17가지 향의 퍼퓸, 디퓨저, 캔들 등 다양한 제품과 맞춤향수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승훈, 정미순 등 국내 유명 조향사과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지리산 산청에서 영감을 받은 ‘산청 라인’을 시그니처 향으로 탄생시켰다.

달콤,상큼한 산딸기 향에 동백꽃향과 장미향, 머스크향과 샌달우드 향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신제품 ‘레드 산청 오드뚜왈렛’(27ml)은 센틀리에의 직영 매장인 센틀리에 홍대점과 센틀리에 동부이촌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NC백화점 등 13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센틀리에의 온라인몰에서 3만9천원에 판매된다.

특히, 출시 기념으로 레드산청 오드뚜왈렛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3월31일 까지 쁘띠 스카프와 미니어처 향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센틀리에 유정연 본부장은 " 산청의 ‘센틀리에 가든’에서 한국의 라벤더, 민트, 로즈마리 등을 직접 재배하고 있다. 레드 산청은 산청의 산딸기처럼 순수하고,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동백 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발렌타인데이 연인의 선물로 강력 추천한다”고 전했다.

또한 “출시 기념으로 레드산청 오드뚜왈렛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3월31일 까지 쁘띠 스카프와 미니어처 향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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