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납 등 체내 유해금속을 “쏘옥”
日유해금속 배출음료 ‘토루토루워터’ 발매
일본 아카호화성은 체내에 축적된 유해금속을 배출하는 금속조절음료 ‘토루토루워터’를 발매했다.
최근 유해금속의 축적이 집중력 저하, 불안, 체내기능 저하 때문에 생기는 지방분해효소억제에 의한 알레르기 등 다양한 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토루토루워터’는 피친산 및 사과산, MSM, L-시스테인 등을 배합한 제품으로, 식생활을 비롯한 생활환경의 변화로부터 체내에 축적된 수은, 납, 카드뮴 등의 유해금속의 체외배출을 돕는다.
‘토루토루워터’가 사람의 모발 및 요중 미네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발표되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실험에서는 13명의 피험자에게 ‘토루토루워터’를 1일 500㎖, 3개월간 음용토록 했다.
요중미네랄량이나 미네랄배출속도를 시험전과 비교한 결과, 필수원소의 변화는 인정되지 않고 알루미늄과 유해원소인 납 등은 유의하게 증가했으며, 수은도 증가경향을 나타냈다.
모발중의 미네랄농도는 시험전과 비교하여 알루미늄, 카드뮴, 납이 유의하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음용기간중의 혈액검사 결과와 자각증상에는 변화가 인정되지 않는 등 부작용면에서도 안전한 것으로 시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