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올 예산 2억3,500만원 통과
배동률 씨 한약정책위원장, 박동훈 씨 이사 선임
입력 2008.02.04 10:30 수정 2008.02.0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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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약사회는 2일 오후 7시 호텔 제이스 2층 루비홀에서 이사 120명중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이사회를 열고, 2억3천5백만원 올해 예산안을 무수정 통과시켰다. 

또  최민 부회장 겸 총무위원장의 타 지역 전출에 따라 우창우 직전 한약정책위원장이 공석이 된 한약정책위원장에 배동률 회원을, 문종영 최민 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박동훈(명보약국) 배동률 회원을 이사로 선임했다.

이와 함께 심야약국개설 및 지정약국 관리와 관련, 박대준 약국담당 부회장을 팀장으로 20여명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 팀을 만들어  약사상을 정립하고, 봉사하는 약사 이미지 제고에도 주력키로 했다.

아울러 약업환경 개선, 열린약사회 추구, 약국경영활성화 추진의 3개항을 올해 중점 사업목표로 설정하고, ‘성분명처방을 쟁취를 통한 약사의 자리매김’을 모토로 한 9개항의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대구시약은 이날 단합과 선후배간 우정을 돈독히 하기 위해 농산물을 상품으로 내걸고 척사대회를 열어 참여의식을 고취시켰다.

구본호 회장은 “어려운 약국여건에도 이사들이 앞장서 회원들의 선도적 역할을 해 주셨기에 대과없이 마무리한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심야약국운영. 휴일당번제 등 당면과제를 스스로 이행할 수 있도록 이사들의 변함없는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구시약에 따르면 약사회는 지난해 시민의 약국, 약사에 대한 민원을 위시해 8개항으로 분류해 총 115건의 회원고충(회원고충처리단장 전기철)을 접수해, 모두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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