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송파·서초 등 강남 3구, 지난해 약국 48개 증가
2016년 말 서울 약국 5,042개로 전년比 41곳 늘어, 구도심권은 감소세
입력 2017.02.07 12:10 수정 2017.02.0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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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지역의 약국들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구도심 지역의 약국들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집계한 2016년말 서울 25개구 개설 운영중인 약국은 총 5,042개소로 파악됐다. 이는 2014년의 5,001개에 비해 41개소가 증가한 것이다.

2015년과 비교해 약국이 증가한 지역은 강남구 등 13개구였고, 관악구 등 10개 지역이 약국이 줄어들었다. 마포구와 은평구는 약국 증감 변동이 없었다.

지난 1년간 약국개설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강남구로 2015년 385개에서 2016년 405개로 20개소 늘어났다.

뒤를 이어 송파구 18곳, 서초구 10곳 등의 순이었다. 강남 송파 서초 이른바 강남 3구에서만 지난해 약국 48곳이 증가한 것이다.

구도심권 지역의 약국 개설은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관악구는 지난 1년동안 약국이 6곳 줄어 들었고, 광진·종로·성동 등 3개구는 각각 5개의 약국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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