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태안군민에 '사랑의 의약품' 전달
입력 2008.02.05 11:51 수정 2008.02.05 11:5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기름유출 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태안군민에게 ‘사랑의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실의에 빠진 태안지역 군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태안군청 재난대책본부에 피로회복제 ‘비타포유’, 영양제 ‘비타원골드 플러스’ 등 2,000 여점의 의약품을 전달한 것이다.

의약품을 전달한 종근당 관계자는 “관광명소로 손꼽히던 태안 반도가 하루 빨리 예전의 모습을 되찾길 기원한다”며, “당사가 전달한 의약품이 한 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군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종근당, 태안군민에 '사랑의 의약품' 전달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종근당, 태안군민에 '사랑의 의약품' 전달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