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제화 사장
타이레놀은 안전성과 효과 면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해열진통제이다.
'벨케이드'는 세포분열 조절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아좀의 활성을 가역적으로 억제, 항암효과를 나타내는 최초이자 유일한 항암제다. 잇따른 임상시험에서 다발성골수종에 대한 우수한 치료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고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프로티나, 미국 IDT와 MOU 체결... 차세대 항체 치료제 개발 가속 |
| 2 | '조 단위' R&D 시대 명암… 제약업계, 속도와 실속 사이 답 찾다 |
| 3 | 차백신연구소, 김병록 경영지배인 선임 |
| 4 | 약가유연계약 제도화…신약 약가협상 방식 바뀐다 |
| 5 | ‘살 빼는 약’ 넘어 ‘만성질환 플랫폼’으로…위고비 새 데이터 대거 공개 |
| 6 | ‘새 시대’ 꺼낸 다케다…대규모 감원과 신약 출시 전략 병행 |
| 7 |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RNA 치료제' 뇌 전달 허들 넘나 |
| 8 | 약가유연계약제 6월 전면 시행… 제약업계 글로벌 진출 든든한 방어막 구축 |
| 9 | 제네릭 약가 45% 시대 개막… 정부의 보상 핀셋 '수급안정·원료자립' 향했다 |
| 10 | ‘위고비’ 정제 체중 21.6% 감소‧운동성 2배 향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타이레놀은 안전성과 효과 면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해열진통제이다.
'벨케이드'는 세포분열 조절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아좀의 활성을 가역적으로 억제, 항암효과를 나타내는 최초이자 유일한 항암제다. 잇따른 임상시험에서 다발성골수종에 대한 우수한 치료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