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의약품 전문업체 에스텍파마는 2016년에 433억 8,6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젼년대비 3.7%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2015년 대비 347% 늘어난 27억 3,800만원, 순익은 2015년 적자에서 지난해는 28억 2,300만원으로 흑자로 전환됐다.
에스텍파마는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 및 원가절감에 따른 영업손익이 개선됐고, 환율상승 효과도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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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업이익은 2015년 대비 347% 늘어난 27억 3,800만원, 순익은 2015년 적자에서 지난해는 28억 2,300만원으로 흑자로 전환됐다.
에스텍파마는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 및 원가절감에 따른 영업손익이 개선됐고, 환율상승 효과도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