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형제약, 일반제약사보다 연구개발 인력 더 뽑는다
보건산업진흥원, 취업포탈 통한 보건산업 분야 일자리 수급현황 분석
입력 2016.12.14 06:10 수정 2016.12.14 06:5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의약품 분야의 구인광고 대상은 주로 마케팅과 생산직 분야에 집중됐고, 혁신형 제약기업의 연구개발 인력 구인비율은 일반 제약기업에 비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온라인 취업 포탈인 잡코리아의 보건산업 관련 일자리 수급을 분석한 결과. 의약품 분야의 구인은 마케팅이 전체의 36.4%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뒤를 이어 생산직 25.4%, 사무직 18.6%, 연구개발 11.4% 순으로 구인정보가 올라오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력직 구인은 인허가와 사무직, 마케팅 분야에 집중됐고, 연구개발직과 생산직은 신입인력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약품 산업 구인 공고중 혁신형제약으로 인증받은 47개 업체의 구인 공고가 20%를 차지했고, 혁신형 제약은 연구개발 직군 모집비율(혁신형 25.4%, 전체의약품 산업 11.4%)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혁신형 제약기업을 제외한 의약품 산업업체들의 구입공고는 사무직 비율(20.8%)이 높았고, 연구개발비율(8.2%)은 낮았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혁신형제약, 일반제약사보다 연구개발 인력 더 뽑는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혁신형제약, 일반제약사보다 연구개발 인력 더 뽑는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