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의약품안전정책 설명회 개최
소비자중심의 정책 수립위한 용역연구 결과 발표
입력 2005.08.04 09:50
수정 2005.08.04 09:50
'소비자 중심의 의약품 안전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 발표회가 오는 18일 오후3시 제약협 대강당서 열린다.
의약품안전정책 설명회가 될 이번 연구발표는 의약품 위해로부터 국민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그동안 복지부가 추진해온 용역연구 내용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복지부는 지난해 8월 감기약(페닐프로판올아민, 일명 PPA사건)파동을 교훈삼아 의약품 안전관리 체계를 정비, 의약품 위해로 인한 국민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선방안을 강구해 온바 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보건사회연구원(이의경 박사 책임연구자) 용역연구 결과에 대한 발표와 함께 *의약품 안전위기에 대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방안 *의약품 위해에 대한 사전 예방체계 구축 등이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또한 의약품 중독 관리체계 구축 등 의약품 안전관리 위기 상황에 신속 대처하여 의약품 위해로부터 국민 피해를 사전 예방 또는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 등이 모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