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정책과 연구위원 2명 인력충원
국제협력및 마약류 관련업무 전담키로
입력 2005.04.18 17:43
수정 2005.05.19 15:04
의약품정책과(과장 송재찬)는 국제협력과 마약관련 업무를 전담할 연구위원 2명을 충원했다.
의약분업 및 의약품정책과 관련된 외국관련 국제협력 업무를 담당할 최경희 연구위원(35세 여)은 이대물리학과와 호주 시드니약대를 졸업한 약사출신이다.
최 연구위원은 호주에서 약국근무를 한 경험이 있으며 한국 약사국시를 거쳐 약사면허를 취득했으며 영어 등 외국어에 정통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정세영 연구위원(28세 여)은 순천대 한약자원학과를 졸업한 한약사 출신으로 한약국을 경영한 경험이 있다.
정 연구위원은 앞으로 한약도매 관리약사와 마약류 관련업무를 전담케 되는데 특히 그동안 총리실에서 관장해온 마약류대책 업무 및 홈페이지(drug.go.kr) 관리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에 충원된 두 연구위원은 중앙약심소속으로 일정기간 의약품정책과 파견근무를 하게된다.
한편 의약품정책과는 맹호영사무관과 김인범사무관의 부임등 부서내 인사이동및 연구위원 충원 등이 마무리 됨에 따라 업부분장을 확정했다.
약사법령 및 정책 등을 담당하는 약무1팀은 이재용 행정사무관의 업무총괄아래 안명수 약무주사보는 약사정책에 관한 종합계획의 수립 및 조정 등의 업무를, 정세영 연구위원은 마약류 관리법의 제개정 및 유권해석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의약분업 관련업무를 담당하는 약무2팀은 맹호영 약무사무관의 업무총괄아래 여정은 행정주사보는 의약분업제도 운영 및 화장품 및 의료기기법 등의 업무를, 최경희 연구위원은 의약분업제도 운영, 약국 개설 및 폐쇄, 약대학제연장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의약품유통 관련업무를 담당하는 약무3팀은 김인범 약무사무관이 업무를 총괄하며 이영미 약무주사보가 유통관리·화장품법 제·개정·약사관련 법인 단체 관리업무 등을, 박진선 참사는 중앙약심 운영 관련사항 및 당번약국 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