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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배양 제조방식 인플루엔자 백신’은 바이러스를 동물에서 유래된 세포에 접종·배양하여 제조하는 방식으로, 계란을 사용하지 않아 유정란 수급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짧은 기간에 백신을 대량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백신 개발 현황 및 애로사항 △WHO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 지원 △국내 제조 백신의 수출 지원방안 등도 논의됐다.
WHO PQ는 의약품의 품질,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 제도로서 UN, 유니세프 등 국제기구가 개발도상국 등에 지원하는 의약품 입찰에서 필수적이다.
이날 방문에는 손문기 식약처장을 비롯해 김영옥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 박만훈 에스케이케미칼(주) 사장, 안재용 백신사업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현장 방문에서 "최근 신종 감염병 등이 발생하고 있어 감염질환 예방을 위한 백신의 생산·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백신개발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며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내 제약사의 백신 개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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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배양 제조방식 인플루엔자 백신’은 바이러스를 동물에서 유래된 세포에 접종·배양하여 제조하는 방식으로, 계란을 사용하지 않아 유정란 수급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짧은 기간에 백신을 대량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백신 개발 현황 및 애로사항 △WHO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 지원 △국내 제조 백신의 수출 지원방안 등도 논의됐다.
WHO PQ는 의약품의 품질,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 제도로서 UN, 유니세프 등 국제기구가 개발도상국 등에 지원하는 의약품 입찰에서 필수적이다.
이날 방문에는 손문기 식약처장을 비롯해 김영옥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 박만훈 에스케이케미칼(주) 사장, 안재용 백신사업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현장 방문에서 "최근 신종 감염병 등이 발생하고 있어 감염질환 예방을 위한 백신의 생산·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백신개발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며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내 제약사의 백신 개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