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AIDs 76개성분 1,896품목 '부작용 위험'
식약청, 쎄레브렉스 등 최소용량 사용 허가변경 지시
입력 2006.02.02 09:08 수정 2006.02.0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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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레콕시브 등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계열)에 대한 심혈관계 이상반응 및 위장관계 출혈 위험성이 제기됨에 따라 최소용량 투여 등 허가사항이 변경됐다.

이번에 이상반응 위험 등으로 허가사항이 변경된 품목은 76개 성분 1,896품목에 달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일 ‘쎄레콕시브 제제(쎄레브렉스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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