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3개월 테스트마케팅 후 정책방침 결정
서울시약 회동,8,9,10월 테스트,-거점도매 추가 의향 비춰
입력 2005.08.09 16:26 수정 2005.08.0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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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신도매정책과 관련, 3개월간 테스트마케팅에 나선다는 방침을 밝혔다.

서울시약사회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8일 서울시약과 만난 자리에서 ‘거점도매를 통해 공급하면 약국이 약을 받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는 서울시약의 질문에 8,9,10월 3개월간 거점도매 테스트 마케팅을 한 후 이후 추이를 보고 방침을 정할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웅은 또 이 자리에서 거점도매 수를 늘릴 수 있다는 의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대웅제약은 당초 신도매정책 시행 3개월 후 기여도 등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해 거점도매를 탈락시키거나 신규 도매를 추가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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