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이번주까지 신도매정책 입장 낼 듯
입력 2005.07.04 18:12 수정 2005.07.0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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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이번 주까지 자사의 신도매정책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 도매업계에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대웅제약은 토요일 일요일에도 이 건과 관련한 영업회의를 개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새로운 방침이 나오면 대웅제약과 도매업계는 이를 놓고 다시 한번 다각도로 양측 모두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타협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매업계서는 사안별로 입장이 갈리지만 권역 지정, 도도매금지, 인터넷 판매 금지, 마진 등이 주로 제기된 문제점들이라는 점에서, 이 부분에서 일정 부분 변화가 있을 것으로도 점치고 있다.

도매업계는 도협 이사회의 대웅제약 신도매정책 수용불가 방침이후 서울지역 도매업계의 이사회 방침 수용 등 전국적으로 뜻이 모아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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