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에치칼업소에 2% 하향 마진 제시
현금 5%에 3%- 도매업계 분노
입력 2005.07.01 17:55 수정 2005.07.0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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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병원 주력 도매업소들에게 2% 하락한 마진을 제시하며 에치칼 업계가 들끓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현금 5%에 5%를 제공했으나 최근 병원 주력 업소에 현금 5%에 3% 마진을 제시했다는 것.

업계 한 인사는 “ 국내 제약사들 대개 10%는 준다”며 “협력도매 정책도 잡음이 일며 마무리되지 않은 가운데 에치칼 업소에도 인하된 마진을 제시하고 있다. 이해가 안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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