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 지난해 본사에 지급수수료 29억 지급
경상- 손실 당기순소실,3개사 용역수수료 109억 받아
입력 2005.03.17 17:53
수정 2005.03.17 18:09
쥴릭파마코리아는 2004년부터 변경한 기업회계기준서에 의거,지난해 전기대비 6.07% 성장한 228억8,2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1억3,700여만원으로 228.65% 증가했고, 경상손실(115,5908,309)과 당기순손실(2297704813)을 기록했다.
지난해 판매관리비로 217억6,200여만원을 사용한 쥴릭은 쥴릭파마홀딩스에 지난해 지급수수료로 29억1,900여만원(2003년 26억3,500여만원)을 지급했고, 한독약품으로부터 43억(2003년 51억), 한국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33억8,900여만원(2003년 28억8,100여만원) 한국노바티스로부터 33억7,000여만원(2003년 61억)의 용역수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쥴릭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5호 "지분법"을 2004회계연도부터 조기 적용하였으며, 회사의 당기 재무제표는 이를 적용하여 작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