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협,올해 20곳 신규가입...회원사 192개로 늘어
입력 2016.12.26 10:38 수정 2016.12.27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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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2016년 한 해 동안 ㈜네오크레마, ㈜녹십자웰빙 등 총 20개 업체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해 회원사가 총 192곳으로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신규 가입한 회원사는 ㈜네오크레마, ㈜녹십자웰빙, (유)매나테크코리아, ㈜바이오일레븐, ㈜세일인터내쇼날코리아, ㈜씨엘바이오, ㈜씨티씨바이오, ㈜얼스네이션, 에스에프아이코리아㈜, ㈜엔지켐생명과학, 엠큐네트웍스㈜, 이앤에스㈜, ㈜인산가, ㈜제네시스퓨어코리아, ㈜프롬바이오, ㈜한국다원호간보, ㈜한국파마링크, 환인제약㈜, ㈜후스타일, ㈜휴채움 총 20개사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회원사로 가입하면 △협회 주요사업에 대한 의결권 행사 △정책•기술•유통•홍보•국제 총 5개 분과위원회 참여 △각종 건강기능식품 행사(국내•외 박람회, 세미나, 설명회 등) 우선 참여 및 참가비 지원 △관련 법령 및 고시, 매출액보고서 등 각종 시장정보 수시제공 △홍보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수창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이사는 “올해 많은 국내 건강기능식품이 국경을 막론하고 그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으면서, 협회의 규모와 역할도 크게 늘었다”면서, “앞으로 회원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확충하고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선진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조・수입・판매하는 법인 또는 개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획정책팀(031-628-232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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