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최고의 방문판매 전문가 양성’
입력 2009.01.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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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천연물기업 유니베라(대표:이병훈, 김동식)가 지난 14~15일 이틀간 대명 리조트 변산에서 약 500여명의 전국 대리점 사장 및 본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09 유니베라 전국 대리점 사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속된 경기 불황 속에서 위기 직시와 난관 타계를 위해, 본사와 대리점 상호 이해와 협력의 시간을 가지고, 신 성장을 위한 도약을 준비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세미나에서 직원들은  유니베라 새로운 영업정책인 'Change 2009'를 공유하고 UPS 제도 도입, UP 활동력 강화 등 본사와 대리점의 유대관계를 높이고, 내부적 결의를 다질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신제도인 UPS(Univera Planner System)는 방문판매담당자를 일컫는 유피(UP: Univera Planner)의 활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UP가 능력에 따라 승진하고, 이에 따라 소득과 명예가 부여되어 상호동반자적 관계에서 관리자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시스템이다.

팀워크 체제인 기존의 UTS(Univera Team Power System)보다 UP의 개별적 역량과 활동성, 직업적 비전과 전문성을 강화하여 최고의 방문판매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구축했다.

유니베라 김동식 사장은"2009년은 변화를 통한 올바른 성장을 이루는 해가 되어야 한다. 어려웠던 지난 한해 최선을 다한 사장님들에게 감사하며, 본사와 대리점의 강력한 신뢰와 믿음, 존중으로 하나되어 세계 최고의 천연물 1위 기업 유니베라를 만들자"는 희망찬 의지를 전했다.

이 외에도 '몽블랑 심포니'가 탄생하기까지의 역경과 고난의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을 통해 유니베라의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연간 최우수 관리자 시상 및 사례발표, 본사정책 공유, 특강, 희망 화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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