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활성 물질의 가치 재조명
식품과학회, 생리활성영양소 심포지엄
입력 2005.10.28 16:53
수정 2005.10.30 18:50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하고 암웨이가 후원한 ‘제3회 식물 생리활성 영양소 국제 심포지엄’이 10월 28일 르네상스서울호텔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의 학자들이 대거 참석해 심도깊은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생리활성 물질들의 생체이용과 신진대사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강의가 펼쳐저 관심을 끌었으며 질병예방 및 항암효과에 대한 강의도 집중적으로 펼쳐졌다.
세미나의 강사로는 Dr. Hendrich, Suzanne(Iowa State University, USA), Dr. Kawaii, Satoru(Tokyo Denki University, Japan), Dr. Terao, Junji(The University of Tokushima Graduate School, Japan), Dr. Schini-Kerth, V. B.(University of Strasbourg, France), 이형주 박사(서울대), 김대옥 박사(경희대) 등이 나서 차별화된 강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