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료법 (尿療法 소변요법 Urine therapy)
다시 마신 소변, 몸의 생리기전 자극해
입력 2005.09.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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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요료법(尿療法, Urine therapy)은 자기 소변을 마시는 건강법인데 신체 내부에 존재하는 약물을 통한 자가치유법(自家治癒法) 이라고 할 수 있다. 소변에는 인체의 여러 생리적 상태를 반영하는 정보들이 들어 있는데, 다시 마시는 소변의 정보가 몸의 생리 기전을 자극하여 건강하지 않은 요소들을 수정 보완할 수 있다는 이론에 근거하고 있다.

2. 사용 방법

소변 요법은 되도록 건강할 때부터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 몸이 건강한 상태가 되어야 소변도 양질의 것을 마실 수 있다고 보면 몸이 망가져서 효과가 없기 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다.

1) 소변 마시기

소변을 유리컵이나 도자기에 받아서 마시는데 매일 아침 첫 소변의 중간뇨를 받아서 즉시 마신다. 처음 마시는 양은 50cc 정도로 하다가 익숙해지면 150~200cc로 늘린다. 아침 첫 소변에는 유용한 호르몬 등이 가장 많기 때문에 좋다.
건강한 사람인 경우 하루 한번이면 되는데 환자는 하루 여러 번의 소변을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소변 맛사지

소변을 받아서 마시고 나머지로 온몸을 문지르고 20분 정도 있다가 냉수로 샤워한다. 혹은 모아 두었다가 알칼리성으로 숙성된 것을 사용하면 더 좋다. 샴푸 대신에 소변으로 머리를 감은 후 물로 헹구면 머리카락이 윤기가 나고 부드러워진다. 요 맛사지 후에는 비누로 씻지 않는 것이 좋다. 그 외 벌레 물린 곳, 무좀, 건버짐, 비듬, 여드름, Allergy 등에는 오래 숙성시킨 소변, 적어도 4일 이상 묵힌 것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3) 소변 관장
입으로 마실 수 없는 사람, 즉 아이들에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하며 치질, 탈홍, 치루 환자들에게 좋은 효과를 보이는데 아주 소량 5~10cc 정도면 충분 하다. 시판되는 관장기 혹은 주사기를 사용하면 된다.

4) 소변 단식

요료법이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다. 단 단식은 전문가와 상의하면서 요료법을 시행해야 한다.

5) 기타 응용

양치질, 씻기

3. 요료법의 적용질환

대개 모든 질환이 소변으로 치료 되거나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1) 건강 유지
2) 전염성 질환 예방
3) 가벼운 질환 :감기, 기침, 소화불량, 구취
4) 급성 질환 : 열병, 위장염, 두통, 복통
5) 만성 질환 : 암, 나병, 결핵, 천식, 심장병, 신장병, 당뇨병, 피부병
6) 기타 : 안질환, 이비인후 질환, 구강 질환, 치과질환, 치질, 여성 생식기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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