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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가 비브로스와 함께 전국 병원 찾기 ‘똑닥’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똑닥’은 헬스케어 O2O 시장의 선두업체 비브로스에서 개발한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로서, 위치기반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병원정보/후기 및 전문의 검수를 통한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현재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해당 앱 광고모델로 활약하면서 다운로드 수가 200만 건을 돌파했다.
유비케어는 자사의 병의원 전자차트(EMR) 시스템을 ‘똑닥’과 연동한 ‘실시간 예약/접수’ 기능을 개발 완료 하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실시간 예약/접수’ 기능은 단순 병원 찾기 기능을 탈피하여 소비자들로 하여금 실시간으로 병원의 대기 현황을 파악 하고 간단하게 예약/접수 할 수 있도록 한 기능이다.
소비자들은 해당 기능을 통해 모바일 및 테블릿PC로 병의원의 대기 현황을 파악하고 예약/접수 할 수 있게 됨으로써 불필요했던 대기 및 진료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병의원 또한 전화응대 등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환자들이 기피하는 붐비는 대기실 그리고 대기실 내 전염 우려를 감소시킬 수 있게 됨으로써 보다 쾌적한 병원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유비케어가 이번에 비브로스와 손을 잡고 선보일 ‘똑닥’의 ‘실시간 예약/접수’ 기능은 그 동안 동종업계에서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기능이다.
유비케어의 의원사업부 최준민 이사는 “이번에 시작하는 ‘똑닥’ 서비스는 소비자 뿐 아니라 우리의 고객인 병의원에도 차별화 된 서비스와 접근 편의성을 ‘한번에’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유비케어는 비브로스와 함께 다양한 컨텐츠를 마련하여 비즈니스 시너지를 극대화 할 방침” 이라고 설명했다.
유비케어는 지난해 11월 비브로스의 지분 72만주 즉, 36%를 취득하면서 비브로스의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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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가 비브로스와 함께 전국 병원 찾기 ‘똑닥’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똑닥’은 헬스케어 O2O 시장의 선두업체 비브로스에서 개발한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로서, 위치기반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병원정보/후기 및 전문의 검수를 통한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현재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해당 앱 광고모델로 활약하면서 다운로드 수가 200만 건을 돌파했다.
유비케어는 자사의 병의원 전자차트(EMR) 시스템을 ‘똑닥’과 연동한 ‘실시간 예약/접수’ 기능을 개발 완료 하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실시간 예약/접수’ 기능은 단순 병원 찾기 기능을 탈피하여 소비자들로 하여금 실시간으로 병원의 대기 현황을 파악 하고 간단하게 예약/접수 할 수 있도록 한 기능이다.
소비자들은 해당 기능을 통해 모바일 및 테블릿PC로 병의원의 대기 현황을 파악하고 예약/접수 할 수 있게 됨으로써 불필요했던 대기 및 진료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병의원 또한 전화응대 등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환자들이 기피하는 붐비는 대기실 그리고 대기실 내 전염 우려를 감소시킬 수 있게 됨으로써 보다 쾌적한 병원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유비케어가 이번에 비브로스와 손을 잡고 선보일 ‘똑닥’의 ‘실시간 예약/접수’ 기능은 그 동안 동종업계에서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기능이다.
유비케어의 의원사업부 최준민 이사는 “이번에 시작하는 ‘똑닥’ 서비스는 소비자 뿐 아니라 우리의 고객인 병의원에도 차별화 된 서비스와 접근 편의성을 ‘한번에’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유비케어는 비브로스와 함께 다양한 컨텐츠를 마련하여 비즈니스 시너지를 극대화 할 방침” 이라고 설명했다.
유비케어는 지난해 11월 비브로스의 지분 72만주 즉, 36%를 취득하면서 비브로스의 최대주주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