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신임 신언항 회장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박사, 영국 웨일즈대 경제학과 석사를 졸업했으며, 제16회 행정고시 합격, 보건복지부 감사관,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 보건복지부 차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 건양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장 등을 거쳐 현재 중앙입양원장을 지내고 있다.
신언항 회장은 “저출산 문제는 국가차원의 과제로 우리협회와 같은 출산 장려기관의 회장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오랜기간의 관료 경험을 살려 임․직원들과 합심해 출산 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14일 오전 10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한편 협회는 총회에서 829억 1,550만원의 2017년도 세입 세출 예산을 확정했다( 일반회계 718억 8,603만원(86.7%), 보조금회계 47억3,740만원(5.7%), 특별회계 62억 9,207만원(7.6%))
이를 본부와 지회로 구분하면 본부 123억6,505만원(15%), 13개 시도지회 705억5,045만원(85%)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AEPC 2026서 'JURVIGO' 3상 추가임상 인지도 확대 '전력' |
| 2 | [약업분석] HLB그룹 이자비용 489억원…총차입금의존도 평균 27% |
| 3 | [약업분석] HLB그룹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 |
| 4 | [약업분석] 현대약품, 1Q 전 부문 ' 흑전'… 재무 건전성까지 질적 성장 |
| 5 | 코아스템켐온, 오송 공장 세포처리시설 허가 획득…첨단재생의료 사업 본격화 |
| 6 | “왜 제약·바이오 공장은 일반 스마트팩토리로 부족한가” |
| 7 | 차백신연구소, 김병록 경영지배인 선임 |
| 8 | 프로티나, 미국 IDT와 MOU 체결... 차세대 항체 치료제 개발 가속 |
| 9 | "체중감량 15% 장벽 넘은 GLP-1…대사질환 치료 ‘큰 파도’ 온다" |
| 10 | '조 단위' R&D 시대 명암… 제약업계, 속도와 실속 사이 답 찾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신임 신언항 회장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박사, 영국 웨일즈대 경제학과 석사를 졸업했으며, 제16회 행정고시 합격, 보건복지부 감사관,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 보건복지부 차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 건양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장 등을 거쳐 현재 중앙입양원장을 지내고 있다.
신언항 회장은 “저출산 문제는 국가차원의 과제로 우리협회와 같은 출산 장려기관의 회장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오랜기간의 관료 경험을 살려 임․직원들과 합심해 출산 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14일 오전 10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한편 협회는 총회에서 829억 1,550만원의 2017년도 세입 세출 예산을 확정했다( 일반회계 718억 8,603만원(86.7%), 보조금회계 47억3,740만원(5.7%), 특별회계 62억 9,207만원(7.6%))
이를 본부와 지회로 구분하면 본부 123억6,505만원(15%), 13개 시도지회 705억5,045만원(8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