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언항 전 보건복지부차관, 인구협회 제13대 회장 선임
입력 2016.12.14 05:37 수정 2016.12.14 06:2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손숙미)는 13일 57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언항(사진) 전 보건복지부 차관을 제13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신언항 회장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박사, 영국 웨일즈대 경제학과 석사를 졸업했으며, 제16회 행정고시 합격, 보건복지부 감사관,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 보건복지부 차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 건양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장 등을 거쳐 현재 중앙입양원장을 지내고 있다. 

신언항 회장은 “저출산 문제는 국가차원의 과제로 우리협회와 같은 출산 장려기관의 회장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오랜기간의 관료 경험을 살려 임․직원들과 합심해 출산 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14일 오전 10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한편 협회는 총회에서   829억 1,550만원의 2017년도 세입 세출 예산을 확정했다( 일반회계 718억 8,603만원(86.7%), 보조금회계 47억3,740만원(5.7%), 특별회계 62억 9,207만원(7.6%))

이를 본부와 지회로 구분하면 본부 123억6,505만원(15%), 13개 시도지회 705억5,045만원(85%)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신언항 전 보건복지부차관, 인구협회 제13대 회장 선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신언항 전 보건복지부차관, 인구협회 제13대 회장 선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