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전북약사대상의 영예는 태전약품 오수웅 회장과 군산시 유귀옥 여약사회장에게 돌아갔다.
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지난 16일 저녁 전주코아호텔에서 개최된 54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태전약품 오수웅 회장과 군산시 유귀옥 여약사회장에 전북약사대상을 수여하는 등 약사회 및 지역 약업발전에 기여한 내외 인사들에게 시상을 통해 격려했다.
오수웅 회장은 선친에 이어 아들인 오영석 사장까지 태전약품을 통해 지역 약업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유귀옥 여약사회장은 군산시여약사회장으로서 약사회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군산시 여성단체 협의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지역 내 여약사의 위상을 높여 왔다.
오 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런 큰 상을 주신데 감사드린다. 젊은 시절 의왕 약사회장으로 많은 경험도 쌓았고 그 동안 여러분의 도움으로 태전약품을 원만히 운영하며 지역 약업발전에 일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모두 국민보건증진과 업권 발전을 위해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신만큼 모두 함께 발전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 회장도 “기쁘면서도 송구스럽고 더욱 잘 해야 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되고 앞으로도 살아가며 인생을 마감할 때 어떤 후회도 없을 수 있도록 살기 위해 노력하겠다. 여러분과 회원 무두 행복한 있으시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밖에도 이날 총회에서는 전종일(김제건강제일약국), 오규상(전주우리정다운약국) 회원이 대약표창을 수여받았고, 임병준(고창종로약국) 회원은 대약총회시 수여받게 됐다.
소상문(익산백제종합약국), 강문정(익산문정약국), 노석규(군산민생약국), 김복실(정읍국민약국), 장병용(임실백제약국), 김경도(순창쌍치약국), 김종남(무주무주약국), 진해민(고창종로약국), 김종천(부안새천년건강약국) 회원은 전북약사회장표창패를 받았다.
문춘환(전주모래내태평양약국), 김동련(전주늘푸른약국), 소현숙(익산세림약국), 강덕두(군산보령약국), 문창완(정읍보은약국), 이명노(김제한솔약국), 박병철(임실무지개약국) 회원도 전북약사회장공로패를 받았다.
전북 회원들의 원활한 의약품 확보에 기여해 온 조혁곤(동아제약), 박완주(한미약품), 서성문(삼성제약), 임동주(고려제약), 이기영(전주예일약품) 씨는 전북약사회장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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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전북약사대상의 영예는 태전약품 오수웅 회장과 군산시 유귀옥 여약사회장에게 돌아갔다.
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지난 16일 저녁 전주코아호텔에서 개최된 54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태전약품 오수웅 회장과 군산시 유귀옥 여약사회장에 전북약사대상을 수여하는 등 약사회 및 지역 약업발전에 기여한 내외 인사들에게 시상을 통해 격려했다.
오수웅 회장은 선친에 이어 아들인 오영석 사장까지 태전약품을 통해 지역 약업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유귀옥 여약사회장은 군산시여약사회장으로서 약사회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군산시 여성단체 협의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지역 내 여약사의 위상을 높여 왔다.
오 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런 큰 상을 주신데 감사드린다. 젊은 시절 의왕 약사회장으로 많은 경험도 쌓았고 그 동안 여러분의 도움으로 태전약품을 원만히 운영하며 지역 약업발전에 일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모두 국민보건증진과 업권 발전을 위해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신만큼 모두 함께 발전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 회장도 “기쁘면서도 송구스럽고 더욱 잘 해야 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되고 앞으로도 살아가며 인생을 마감할 때 어떤 후회도 없을 수 있도록 살기 위해 노력하겠다. 여러분과 회원 무두 행복한 있으시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밖에도 이날 총회에서는 전종일(김제건강제일약국), 오규상(전주우리정다운약국) 회원이 대약표창을 수여받았고, 임병준(고창종로약국) 회원은 대약총회시 수여받게 됐다.
소상문(익산백제종합약국), 강문정(익산문정약국), 노석규(군산민생약국), 김복실(정읍국민약국), 장병용(임실백제약국), 김경도(순창쌍치약국), 김종남(무주무주약국), 진해민(고창종로약국), 김종천(부안새천년건강약국) 회원은 전북약사회장표창패를 받았다.
문춘환(전주모래내태평양약국), 김동련(전주늘푸른약국), 소현숙(익산세림약국), 강덕두(군산보령약국), 문창완(정읍보은약국), 이명노(김제한솔약국), 박병철(임실무지개약국) 회원도 전북약사회장공로패를 받았다.
전북 회원들의 원활한 의약품 확보에 기여해 온 조혁곤(동아제약), 박완주(한미약품), 서성문(삼성제약), 임동주(고려제약), 이기영(전주예일약품) 씨는 전북약사회장감사패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