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화합·약국경영 활성화 주력
경기도약, 임원·분회장 등 Work-Shop
입력 2005.03.04 10:21 수정 2005.03.0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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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2월 28일부터 2일간 지부 임원 및 분회장·분회 총무위원장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경기도약사회 디딤돌 Work-Shop"을 포천시 산정호수 한화콘도에서 개최하였다.

김경옥 회장은 입소식에서 “금번 Work-Shop을 통해 지부와 분회, 회원간의 연결 고리가 더욱 공공히 하고 약국의 현안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자”라고 말했다.

워크숍에서는 6개조로 나누어 약국 종업원 및 보조원등의 약국내 업무범위, 반회 활성화 방안 및 사무비용 절약 방안이라는 필수 토의 사항과 대체조제 활성화 방안, 소규모 분회 업무 통합 방안, 사이버 연수교육과 홈페이지 활성화라는 선택 토의 사항으로 분임토의가 진행됐다.

서울대학교 권경희 박사는 “약국 서비스와 임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미국등 선진국의 약국 현황 및 복약지도와 투약 방법등에 대한 설명과 약국의 대 환자 서비스 개선 방향으로 보다 철저한 복약지도 및 약국의 비전을 제시했다.

대한약사회 조원익 부회장은 “효율적인 대외 업무 및 회 조직운영(부제 회원 감동을 위한 회무운영)”을 통하여 대한약사회 회무 추진의 주요 방향 및 대외 업무 상황과 정책수립(생산) 절차 및 방향, 회원 감동을 위한 회무 체계, 지부 및 분회의 주요 대관 업무 범위, 약사회 지도자의 덕목“등을 주제로 강의가 있었다.

이어 박기배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겸 복약멘토리 팀장의 복약멘토리 사용 요령, 정소윤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상담실장의 분회를 통한 약물 오·남용 교육의 네트워크화 추진화를 위한 “약물 오·남용 협의체 구성” 방향에 대한 설명, 김이항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총무이사의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의 2005년 사업계획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분임토의에는 약국 종업원 양성화, 반회 활성화 방안, 대체조제 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를 놓고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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