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안혜란 회장은 신임 유재성 서장의 부임을 축하하고, 구민 치안유지를 위해 항상 고생하고 있는 경찰서장과 직원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약국의 처방조제로 인한 잠깐의 주·정차 문제와 직업적 팜파라치 동영상 촬영 고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약국의 문제점을 토로하고, 서로 상호 협력하여 이해 해주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경찰서에서는 약국의 고객 중 아동학대, 가정폭력 등으로 피해를 당하는 여성 환자 방문시 경찰서 제보 및 위조처방전(향정신성) 피해사례, 약국 봉투에 위급상황시 ‘경찰서 피해 신고전화번호’ 홍보 등에 대하여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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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혜란 회장은 신임 유재성 서장의 부임을 축하하고, 구민 치안유지를 위해 항상 고생하고 있는 경찰서장과 직원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약국의 처방조제로 인한 잠깐의 주·정차 문제와 직업적 팜파라치 동영상 촬영 고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약국의 문제점을 토로하고, 서로 상호 협력하여 이해 해주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경찰서에서는 약국의 고객 중 아동학대, 가정폭력 등으로 피해를 당하는 여성 환자 방문시 경찰서 제보 및 위조처방전(향정신성) 피해사례, 약국 봉투에 위급상황시 ‘경찰서 피해 신고전화번호’ 홍보 등에 대하여 협조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