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약사회 "공공심야약국 운영 조례 추진"
제61회 정기총회 개최, 2017년 예산 1억9,300만원 확정
입력 2017.02.2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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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약사회(회장 최재원)18일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저지 성명서 발표와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위한 조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재원 회장은 "편의점 안전상비약 허용 정책은 한시적 정책임을 명심해야 한다"라며 "충북약사회는 약사미래정책연구단을 설치하기로 해 장기적 프로젝트 수립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의약품 안전교육 사용범위 확대, 약사 자정활동 강화, 심야약국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충북약사회는 이날 약사미래발전연구단 신설, 심야약국 행정지원을 위한 조례제정 등 사업계획과 2017년 예산안을 1억9,300만원으로 확정했다.

<수상자명단>
△충북약사대상 - 박영기(보은)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 박종희(음성), 문태영(진천)
△충북도지사 표창패 - 최재성(청주), 임명숙(청주), 유명현(청주)
△충북도의회 의장 표창패 - 박상복(진천), 장동석(청주)
△충북약사회장 표창패 - 조병호(제천), 김혜성(청주), 이경혜(증평), 김현수(영동), 오은아(청주)
△자랑스런 충북약사상 - 청주시약사합창단
△모범근무약사 표창패 - 황정환(청주)
△충북약사회장 감사패 - 박일영(충북대 약대 학장), 손영완(경동약품 전무), 이화숙(청주시약사합창단 지휘자), 이주혁(현대약품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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