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놀이 좋아하는 아이, 안전한 매니큐어는 없을까
데이셀, 약국화장품 '프린세스 핑크 컬러네일'…유해성분 없이 안전하게
입력 2017.02.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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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손톱은 작고 얇아 어른들이 사용하는 매니큐어를 그대로 사용할 경우 손톱이 쉽게 손상된다. 

특히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은 유기용제인만큼 휘발성이 뛰어나 코와 목의 점막을 자극해 신체 기관이 약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더 위험하다. 연약한 아이들을 위해 유해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안전한 어린이화장품을 사용해야 한다. 

국내 약국화장품으로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데이셀코스메틱(대표:박귀홍)에서 어린이 전용 메니큐어로 '프린세스 핑크의 컬러네일'이 각광을 받고 있다. 

프린세스 핑크의 컬러네일은 유기용매가 아닌 물을 베이스로한 수성네일로 매니큐어 특유의 자극적인 향이 나지 않고 통기, 통수성이 뛰어나 건강한 손톱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바를 때는 액체지만 떼어낼 때는 스티커로 독한 아세톤 없이 스티커처럼 떼어낼 수 있다. 

친환경 성분으로 어린이와 임산부까지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손톱에 영양을 부여하는 비타민과 녹차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한 손톱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프린세스 핑크의 컬러네일은 핑크드레스, 바나나드레스, 민트드레스 등 총 7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매니큐어를 바르는 엄마를 보며 흥미를 느끼고 따라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어린이메니큐어는 단연 인기다. 

데이셀코스메틱에서 출시한 프린세스 핑크의 컬러네일은 약국화장품으로 전국 약국 및 데이셀 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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