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약사회, 회관 이용 회의비 등 예산 절감
신축 약사회관에서 용 월례회 이사회 강의 개최
입력 2017.01.17 14:16 수정 2017.01.1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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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약사회는 신축 약사회관 강당에서 월례회 이사회 개최 등으로 회의비 예산 절감에 나섰다.

부산광역시 여약사회(회장 박희정)은 16일 오후8시 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박희정 회장은 “1년간 숨 가쁘게 회무를 위해 노력해왔다. 회장으로 취임 후 가장먼저 예산부족을 해결하기 대내적 노력과 회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했다” 라며 “ 합창부, 등산팀, 미술사 강의, 다문화가정지원, 독거노인 무료투약, 의약품 오남용 교육 등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했다”했다.

이어 “이 모든 것이 자문위원 이사들의 도움이 있어 가능해 감사하다. 앞으로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해 회원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여약사회는 부산약사회관 신축기금으로 여약사회 특별기금 5천만원, 박희정 회장 2천여만원, 신축기관기금마련바자회 수익금 2천만원, 합창부 1천3백6십여만원, 한혜자 조영숙 김명애 5백만원 등 많은 여약사회원이 참여해 1억3천4백여만원을 현재 전달했다.
   
이날, 이사 84명 중 57명 참석 위임13명으로 성원보고하고  2016년 세입세출을 통과 시키고, 올해 사업계획인 사회공헌분야 이웃사랑돕기, 재능기부, 홍보교육, 마약퇴치, 의약품 약남용교육, 회원을 위한 문화사업으로 의약품 강의, 미술사, 민화살기강좌, 오페라강좌, 중국어강좌 등을 계획하고, 6천 1백여만원의 올해예산을 계수 조정 후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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