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2017년 회원 신상신고비 올해와 동일 적용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12월 17일 "2016년도 회무평가회' 실시
입력 2016.12.11 16:55 수정 2016.12.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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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지난 7일  저녁  12월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12월17일(토) 팔공산 여성메디파크병원 연수원에서  2016년도 회무 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실시된 사업 중 잘된 점과 부족했던 점, 개선부분에 대해 논의하는  '2016년도 회무평가회'를 실시키로 했다.

또 분회별 신상신고 미필회원을 확인 후 연내에 신상신고가 완료될 수 있도록 안내 및 독려키로 하고, 2017년도 각 분회별 신상신고비는 회비 변동없이 2016년도와 동일하게 적용키로 했다( 대한약사회 신상신고비가 확정 되는대로 2017년도 신상신고 안내문 회원에 발송)

2017년도에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도록 안내하고 접수되는 의견에 대해서는 추후 회의에서 사업성 등에 대해 평가하여 실시여부를 결정키로 하고, 내년 1월까지 개인정보이용동의서 수집을 완료해 2월말까지 제작을 완료키로 했다.

사장재고 반품사업과 관련해서는 자체적으로 실시하고자 했으나 내년 7월부터 모든 의약품에 일련번호가 포함돼 출고됨에 따라 대한도매협회측에서 자체적으로 반품사업을 진행하고자 함에 따라, 우선 대구 종합도매업체와 협의해 상시반품가능 의약품에 대한 반품을 먼저 실시하고 내년 대한약사회 반품사업에 참여키로 했다.

회의에 앞서 이한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느덧 12월로 지난 한 해 동안 대구시약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금 나라가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어수선하고 중심이 없다. 이런 분위기에 부화뇌동하지 말고 늘 하던대로 맡은 자리에서 약사로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약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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