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사회, 병원약사 처우 논의
입력 2016.11.2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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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는 지난  22일 관내 음식점에서 병원약사 간담회를 개최 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미경 병원약사이사가 중심이되어 활발한 정보공유와 약사의 직역 확대를 위한 열띤 토론의 장이었다.

병원약사팀은 상근 병원약사를 제외하고 자투리 시간이 허용되는 병원약사를 대상으로 관내 무료투약봉사,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방침이다.

기대되는 사업은 나홀로약국을 비롯해 약국에 불가피한 사정이 발생해 근무약사의 필요성이 제기 될 때 긴급약사투입에 대해 컴토 중 이다.

시약사회 측은 제안에 대해 환영하며, 시행의 실효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이다.

김은진 회장은 “ 병원약사위원회가 구성된 후 큰 기대 없이 같은 회원으로써 결속을 중심으로 사업을 권장했는데, 실질적으로 다양한 약사회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참여를 함으로써 직역을 확대해나가는 모습에 감동적 ”이라며  병원약사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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