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원규 강남구약사회장이 강남구의약인단체연합회 회장에 취임했다.
강남구약사회는 지난 3월 23일 열린 강남구 의약인단체연합회 총회에서 고원규 회장(사진)이 연합회 회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강남구 의약인단체연합회는 공동사업으로 무의약촌에 대한 봉사활동과 불우이웃돕기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강남구청과도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강남구 의약인단체연합회는 강남구약사회를 비롯,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등 4개 단체 회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원규 회장의 임기는 1년이라고 강남구약사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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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사회는 지난 3월 23일 열린 강남구 의약인단체연합회 총회에서 고원규 회장(사진)이 연합회 회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강남구 의약인단체연합회는 공동사업으로 무의약촌에 대한 봉사활동과 불우이웃돕기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강남구청과도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강남구 의약인단체연합회는 강남구약사회를 비롯,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등 4개 단체 회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원규 회장의 임기는 1년이라고 강남구약사회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