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I, 글루코사민 부작용 “우린 없다!”
입력 2005.05.2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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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I가 자사의 글루코사민에는 과민반응 등 어떤 부작용도 없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갑각류 유래 글루코사민의 부작용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으로 실시된 이번 연구는 미국 와이더 뉴트리션 그룹에 의하여 진행됐다.

실험은 류마티스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갑각류 알레르기 환자 17인을 대상으로 1일 1,500㎎의 글루코사민 염산염을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TSI 측은 실험결과 “전원 임상적으로 알레르기 병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소양증, 두드러기, 편도염, 호흡곤란, 구역질, 구토, 설사 등의 즉각적 생리반응을 보이지 않았다”며 “또한 투여 24시간 이후 과민반응을 비롯한 어떤 부작용도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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