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약사회(회장 김용관)는 19일 오후9시 롯데호텔에서 제11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약사인력풀제도 체계적 정착과 관례화된 보수교육의 틀을 깨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약사보수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07년 세입 세출 결산 1억4534만원과 올해 예산 1억5185만원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 약국경영활성화강좌 개설, 실거래가 미만 판매행위근절, 재고약문제 해결,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 울산약사회10년사 발간 등을 채택했다.
특히 홈페이지를 통한 약사회 회무의 즉각 공개해 회원들의 회무참여로 이어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기타논의에서 복약지도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홈페이지 공개, 2D바코드 표준화 조속히 해결, 약사공론 정상화를 위해 및 운영상태 공개와 과감히 조정해야 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김용관회장은 인사말에서“지난 해 약국위원회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어 올해도 연중 업무를 게을리 하지 않겠다”며 “특히 올해는 약국경영활성화와 회원의 회무 관심도 고조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약권위상강화라는 작은 목표를 넘어 사회의 안정된 건강권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 정부가 잘못된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할 경우 끝까지 바른 목소리를 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성분명처방과 의약분업에 대해 친의료계 성향의 정책으로 나아가는 것을 경계했다.
유태일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앞으로 미래사회에서는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국민건강의 최일선에 있는 약사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의약분업과 약대6년제의 안정적 정착과 성분명처방의 실현을 위해 약사회가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원희목 대약 회장 격려사를 대독한 박진엽 대약부회장은“앞으로 대약은 약사로서의 풍요로운 삶과 희망이 있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약국경영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새정부의 변화에 미리 대비한 약사위상강화를 위한 정책강화에 힘쓸 것”이라며 “특히 오는 4월 이뤄지는 총선에서 약권신장을 위한 약사들의 힘과 의지를 보여줄 것”을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진엽 대약부회장, 박맹우 울산시장, 허영은 심사평가원창원지원장, 손영섭 고문변호사, 임재곤자문의원, 최화수 약업질서협의회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대약회장표창패 = 김광렬(매일약국), 김성민(신한약국), 김철수(온누리대양약국)
△20년 근속패 = 권주열(강동약국), 김동희(온누리동희약국), 서영진(영진약국), 이동인(메가약국), 이상숙(소망약국), 장우경(장약국)
△감사패 = 김선태(심평원 창원지원), 윤성일(울산시청 보건과), 김현성(중구보건소), 김중기(남구보건소), 김원미(울산약사신협), 강병석(복산약품), 정창곤(우정약품)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조제 중심 약국 끝났다” AI 시대, 약국 경쟁력은 ‘데이터·상담·신뢰’로 이동 |
| 2 | 프로티나,골관절염 신약 'PRT-101’ 유럽류마티스학회 포스터 투어 선정 |
| 3 | “커피·빵·디저트 일상화…당독소가 바꾸는 약국 상담” |
| 4 | 큐라클-맵틱스,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 1.56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
| 5 | 스파크바이오파마, 315억원 규모 투자 유치.. 코스닥 IPO 절차 본격화 |
| 6 | 엔지켐생명, 미국 FDA 최초 PROTAC 항암치료제 승인 맞춰 기술 개발 본격화 |
| 7 |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구강붕해정' 임상1상 IND 변경승인 신청 |
| 8 | 경남제약, 반려동물 사업 진출 |
| 9 | GC셀 관계사 '아티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AlloNK' 미국 임상3상 진입 |
| 10 | 미세 움직임 기반 자가발전 전기자극으로 상처 재생 촉진 기술 개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울산광역시약사회(회장 김용관)는 19일 오후9시 롯데호텔에서 제11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약사인력풀제도 체계적 정착과 관례화된 보수교육의 틀을 깨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약사보수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07년 세입 세출 결산 1억4534만원과 올해 예산 1억5185만원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 약국경영활성화강좌 개설, 실거래가 미만 판매행위근절, 재고약문제 해결,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 울산약사회10년사 발간 등을 채택했다.
특히 홈페이지를 통한 약사회 회무의 즉각 공개해 회원들의 회무참여로 이어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기타논의에서 복약지도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홈페이지 공개, 2D바코드 표준화 조속히 해결, 약사공론 정상화를 위해 및 운영상태 공개와 과감히 조정해야 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김용관회장은 인사말에서“지난 해 약국위원회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어 올해도 연중 업무를 게을리 하지 않겠다”며 “특히 올해는 약국경영활성화와 회원의 회무 관심도 고조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약권위상강화라는 작은 목표를 넘어 사회의 안정된 건강권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 정부가 잘못된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할 경우 끝까지 바른 목소리를 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성분명처방과 의약분업에 대해 친의료계 성향의 정책으로 나아가는 것을 경계했다.
유태일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앞으로 미래사회에서는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국민건강의 최일선에 있는 약사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의약분업과 약대6년제의 안정적 정착과 성분명처방의 실현을 위해 약사회가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원희목 대약 회장 격려사를 대독한 박진엽 대약부회장은“앞으로 대약은 약사로서의 풍요로운 삶과 희망이 있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약국경영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새정부의 변화에 미리 대비한 약사위상강화를 위한 정책강화에 힘쓸 것”이라며 “특히 오는 4월 이뤄지는 총선에서 약권신장을 위한 약사들의 힘과 의지를 보여줄 것”을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진엽 대약부회장, 박맹우 울산시장, 허영은 심사평가원창원지원장, 손영섭 고문변호사, 임재곤자문의원, 최화수 약업질서협의회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대약회장표창패 = 김광렬(매일약국), 김성민(신한약국), 김철수(온누리대양약국)
△20년 근속패 = 권주열(강동약국), 김동희(온누리동희약국), 서영진(영진약국), 이동인(메가약국), 이상숙(소망약국), 장우경(장약국)
△감사패 = 김선태(심평원 창원지원), 윤성일(울산시청 보건과), 김현성(중구보건소), 김중기(남구보건소), 김원미(울산약사신협), 강병석(복산약품), 정창곤(우정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