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2010년 세계 50위 글로벌 헬스케어 난다
3개사 공장 직원 가족 대웅인의 밤, ‘신바람 초일류 공장’ 다짐
입력 2007.07.24 09:44 수정 2007.07.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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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향남공장에서 대웅제약 · 대웅화학 · 알앤피코리아의 공장 직원 및 가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웅인의 밤’을 20일 진행했다.

‘신바람 나는 공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이종욱 대웅제약 대표이사, 이진호 생산본부장 등 본사 및 공장 임직원과 공장 가족들이 참가했으며, 이진호 생산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초청가수 공연 · 팀별 장기자랑 · B-boy 공연 · 바베큐 파티 · 장기자랑 시상 · 불꽃놀이 등이 진행됐다.

개회사에서 이진호 생산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대웅가족의 화합의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웅 공장가족들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여 최고의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신바람 나는 초일류공장을 만들자”고 밝혔다.

이종욱 대표는 축사에서 “대웅 가족들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개인 및 회사의 역량 강화에 힘써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인재와 품질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여2010년까지 세계 50위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대웅제약 향남공장은 ‘신바람 나는 초일류 공장 만들기’와 ‘글로벌 역량을 가진 인재 육성’을 위해 4일 근무제의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6시그마 교육, 각종 어학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복지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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