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제약, 항암제 공동연구개발협약체결
입력 2006.03.13 13:48 수정 2006.07.21 17:5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신일제약은 (주)바이오러넥스와 기존에 체결한 항암제 공동연구개발협약인 프로젝트명 ‘BVX‘를 프로젝트명 ’Amina-X’로 변경, 공동연구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명 변경은 원천기술을 소유한 (주)바이오러넥스에서 원바이오(주)에 제공하였던 항암제(프로젝트 명 : BVX)의 전용실시권 회수로 인한 것이다.

협약내용은 항암제를 공동개발해 임상용 및 제품 생산 후 판매하는 것으로, 계약일은 체결일(3월13일)로 부터 만7년(특별한 이의가 없는 한 자동연장)이다.

회사측은 공동연구로 인한 R&D 상승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신일제약, 항암제 공동연구개발협약체결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신일제약, 항암제 공동연구개발협약체결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