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신년 전체회의 및 POA미팅 성료
‘창조적 조직문화 구축 및 역량증대 기반 성과주의 정착’ 다짐
입력 2006.01.23 17:31 수정 2006.01.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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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츠카(대표이사: 엄대식)는 지난 1월 16일 2006년도 신년 전체회의를 가졌다.

'창조적 조직문화 구축 및 역량증대를 기반으로 한 성과주의 정착' 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전국의 임직원(공장의 경우 팀장급 이상) 약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엄대식 대표이사는 개회사에서,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 먹던 시대에서 빠른 물고기가 느린 물고기를 잡아 먹는 시대로 돌변한 지금, '집중과 스피드'가 우리 앞에 놓인 가장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하면서 이를 실천해 나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변화경영연구소 구본형 소장 초청, '그대, 스스로를 경영하라' 라는 제목의 특강 이후 오츠카는 2006년도 사업계획을 논의, 지난해 성장세를 이어 올해도 큰 성장을 실현시킬 것을 다짐했다.

특히 2006년부터 시행할 예정인 사내 근로복지기금제도에 대한 소개시간에는 큰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회사는 17일, 전략에 대한 영업사원들의 이해도와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2006년도 제 1차POA(Plan of Action) meeting을 가졌다.

무코스타(성분명: 레바미피드)와 프레탈(성분명: 실로스타졸)의 집중적인 workshop 형식으로 진행된 미팅에서는 올 하반기에 발매를 앞두고 있는 메프친(성분명: 염산프로카테롤)의 주요 전략의 공유도 함께 이뤄졌다.

한편, 이번 POA meeting에서는 영업사원들의 미술에 대한 안목과 교양을 넓히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 서양미술사에 대한 특강도 실시돼 호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한국오츠카는 올해 일본오츠카국제미술관(일본 도쿠시마현 소재)의 소장 작품을 소재로 문화마케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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