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대표:유승필회장)는 30일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열린 뇌성마비 환자 돕기 “세브란스국민건강마라톤2005”에 임직원 50명이 참석, 5km구간을 전원 완주했다.
연세의료원 세브란스 병원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를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는 희귀난치질환환자를 돕는데 쓰이는데 유유 임직원은 일요일 마라톤 대회를 참석해 동참한 것.
유유 장일상 상무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유유 임직원들은 불우 돕기 마라톤대회라서 더욱 보람을 느꼈고 임직원 단합과 화합의 시간을 가져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불우이웃을 후원하기 위해 2004년부터 열린 세브란스 국민건강마라톤에 참가한 유유는 자사의 비타민 브랜드인 유판씨를 홍보하며 마라톤을 응원했다.
이창봉 팀장은 “비타민씨 유판씨는 마라토너의 건강과 피부를 보호한다”고 말하고 마라톤 등 운동할 때 유판씨 정제를 빨아먹으면 운동도 건강도 즐겁다"고 말했다.
유유는 2004년부터 마라톤 동호회를 조직해 각종 대회에 참석해 임직원 화합과 브랜드 홍보를 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