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사신협 사업 1팀 김영진 과장
입력 2005.10.31 10:16 수정 2006.09.04 15:30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항상 조합이 제시하는 목표의 2배 이상을 저만의 목표로 삼고 그 목표를 향해 전진합니다. 남들은 무모하다고 하지만 큰 목표를 두고 뛰게 되면 목표달성을 위해 제 자신이 더욱 노력하게 되고 그 노력은 또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니까요.”

1994년 도매 배송 아르바이트로 부산약사신협과 인연을 맺은 김영진 과장은 11년이 지난 지금은 조합 내에서 최고의 수탁액을 자랑하는 부산약사신협의 보배로 성장했다.

처음 영업을 할 때에는 조합원들이 인사도 안받아줄 정도로 반응이 차가웠으나 조합원을 약사가 아닌 부모 형제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조금씩 그들과 가까워지면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나갔다고.

“무슨 일이 있어도 고객과의 약속시간을 지키는 것이 영업사원의 기본이에요. 또한 얼마를 팔고 얼마를 버느냐 하는 이익적인 부분을 생각하기에 앞서 제가 고객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고 고객이 가려워하는 곳이 어디인지를 먼저 찾아서 긁어주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고객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해요.”

김영진 과장은 언제나 막내라는 생각으로 약사신협과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항상 고객에게 신뢰와 감동을 전해주는 ‘신협의 아들 김영진’ 으로 살아가고 싶다고 말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부산약사신협 사업 1팀 김영진 과장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부산약사신협 사업 1팀 김영진 과장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