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산약품, 동방제약 인수 징코민등 매출강화
입력 2005.09.27 15:03
수정 2005.10.04 09:24
목산약품이 동방제약을 인수하고 목산파마 USA.INC사로 부터 제품을 공급받아 국내에 유통시킬 계획으로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의 목산은 지난해 8월 한국에 독립법인인 목산약품을 설립하고 동방제약을 법원으로부터 경매 낙찰을 받았으며 지난해 9월 주총에서 대표이사 사장에 전종열씨를 선임했다.
목산약품은 유럽제약연합약효 재평가에서 우수약품으로 평가된 징코민을 내년에 300억원이상 매출을 올리고 미국 목산파마로부터 성기능개선제 항암제등을 국내에 판매할 계획으로 있다.
성기능개선제인 피노삭스크림은 약효가 빠르고 부작용이 없는 특허제품이며 암세포 억제 암통증억제제인 후리캔서 707제품은 부작용이 없이 암을 치료하는 약물이라는 것이 화사측의 설명이다.
후리캔서 707은 항암제도 아니며 특수한 신물질을 개발하여 약리기전이 전혀 다른 암세포 억제 암통증억제를 동시에 약효를 나타낸다는 것.
또 은행엽분비물서 EGS100이란 신물질을 추출하여 제조된 EGS다이어트·EGS포인트 붕대형 패취제도 출시할 계획이며 구강입냄새는 물론 세균·잇몸상처·충치등에 유용한 닥솔허브치약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종열대표이사는 국민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독약품에서 20여년간 영업이사로 근무했으며 쥴릭파마코리아에서 영업총괄상무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