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약대생 등 보건봉사활동 지원
해외 의료봉사·약대 봉사활동 의약품 지원
조아제약이 해외의료봉사 및 국내 보건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고 나섰다.
조아제약은 6월말부터 8월까지 원광대, 부산대, 조선대, 가톨릭대, 경성대 등 5개 약학대학의 2005년도 하계 농촌보건봉사활동과 한국청소년화랑단의 2005 나라사랑 청소년조국순례대행진 행사에 의약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선교단체가 주관하는 해외의료봉사활동에도 의약품 지원을 통해 참여했다.
의약품을 지원받은 용두동교회 미얀마단기선교단은 미얀마(8월11일~17일)에서 의료봉사활동을 마쳤으며, 신안교회 의료선교회와 새문안교회 의료선교부는 각각 네팔(9월15일~21일)과 베트남(9월17일~22일)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아제약은 "그동안 매년 국내 봉사활동은 물론 2000년 이후 선교단체들과 함께 캄보디아, 인도, 태국, 몽골 등 해외의료봉사활동을 지원해왔으며, 앞으로도 국내외를 막론하여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많은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