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대표 이한구)이 입술보호제시장에 본격참여한다.
현대약품은 세계적인 립케어 전문회사로써 세계 75개국에서 널리 판매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판매됐던 Bliste를 출시한다.
현대약품에서는 특화된 제품으로 출시하고 고정식의 독특한 진열대 제공, 시연이벤트 등 과거와는 다른 차별화된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Blistex는 기본 립밤 3종, 후르츠 스무디스 3종의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립케어 제품의 단점인 끈적임이 없고, 실제로 수분(Water)이 함유되어 있어 촉촉함이 강한 것이 특징.
특히 금번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Fruit Smoothies”(후르츠 스무디스) 시리즈는
천연과일추출물, 비타민 A, B5, C가 보강되었으며, 무방부제 제품으로 3종의 다른향이 복합된 독특한 향기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또한 과거 립케어제품의 보편적인 회전걸이형 진열대를 탈피하고자 고정식의 독특한 진열대를 제공하여, 화려한 POP,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품의 주타겟층인 10~20대 여성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으며, 적은 공간으로도 많은 양을 진열할 수 있어 약국의 진열부담을 최소화했다.
회사측은 “Blistex는 약국유통전용으로 판매되며, 올해가 Blistex의 국내 시장 도전의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약국시연행사, 온라인마케팅 등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세계적인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