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홍보부 박윤희 주임
입력 2005.08.08 09:31 수정 2006.09.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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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웹진‘가족마당’ 이 1500여명 심평원 직원 모두가 모르면 간첩인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마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심평원의 사내보인 웹진 ‘가족마당’을 제작하고 있는 홍보부 박윤희 주임은 처음에는 원고도 잘 안 들어오고, 직원들의 관심도 적어 만들어 나가기가 힘이 들었지만 2년이 넘어서는 요즈음에는 일일이 직원들에게 웹메일을 보내는 등의 적극적인 홍보효과로 인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늘고 있어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 할 수 있는 장이 커지고 있어 기쁘단다.

“최근에는 회가 거듭할수록 비슷한 포맷이 반복되다 보니 좀더 새롭고 색다른 아이템과 섹션을 찾아 비슷비슷한 형식과 내용을 탈피하고자 노력해요.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중요 포인트를 찍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게 요즈음 시대에는 부합한다고 생각해요. 전략적으로요.”

“직원들에게 최대한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싶어요. 저에게 있어 ‘가족마당’ 을 보는 모든 직원들은 저의 고객이니까요. 심평원의 모든 분들이 바쁜 업무에 쫓기고 있지만 잠깐의 시간동안 제가 만든 웹진을 보면서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면 그보다 큰 보람은 없겠죠.”

글의 내용보다는 사진을 찍을 때 사람들의 천 가지의 표정과 행동을 보면서 남들이 누리지 못하는 색다른 재미를 경험한다는 박 주임은 자신이 보낸 웹메일에 답장을 써주고, ‘가족마당’을 기다리고 관심 있게 봐주시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지는 가장 큰 인센티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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