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내성 최소화 세파클러서방정 제조특허
부작용 최소화,안정성 우수-생동성후 시판
입력 2005.08.05 10:39
수정 2005.08.05 10:39
대화제약은 급성기관지염, 만성기관지염의 재발, 인두염, 편도염, 하부요로감염증을 치료하는 항생제인 세파클러 서방정의 약제 조성물 및 간단한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 특허의 세파클러 서방정은 세파클러의 방출 속도를 조절함으로서 치료에 필요한 유효 혈중 농도를 유지하게 해 복용량을 최적화하고 복약의 순응도 향상 및 간편성을 제공하는 제제라고 설명했다.
또 세파클러 서방정은 약물방출조절로 기존에 1일 3회 복용하는 불편함을 제거하고 1일 1~2회 복용하여 부작용과 내성을 최소화한 장점이 있고, 또한, 기존의 복잡한 제조방법과는 달리 제조공정을 단순화해 공정 효율을 높였으며, 공정상에서 수분 접촉을 최소화하여 안정성이 우수하다고 덧붙였다.
대화제약측은 "현재 세파클러 캡슐과 건조시럽을 판매하고 있고 향후 세파클러 서방정이 판매될 때에 약 30억의 부가적인 매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세파클러 서장정은 생물학적동등성시험 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