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도매 에치칼쪽 대웅정책 대응유보
입력 2005.07.29 22:12 수정 2005.07.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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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의 신도매정책의 8월 1일 시행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서울지역 병원주력 도매업소들이 대웅제약의 에치칼쪽 신도매정책에 대한 대응을 당분간 유보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대웅제약이 에치칼쪽 정책 시행을 당분간 유보한다고 알려온데 따른 것이다.

한 인사는 "대웅제약이 뜻을 전해옴에 따라 에치칼쪽 정책에 대한 대책회의나 대응은 당분간 유보키로 했다. 중요한 것은 제약 도매 병원으로 짜여지는 트라이앵글의 틀 속에서 변화와 정책을 모색하며 함께 가야 하는 것이지, 이것은 아니다 하는 것을 밀고 나가는 것은 곤란하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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