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현 씨 굿모닝약품 공동대표 취임
올 100억-정도영업 통해 3년 내 300억 달성 목표
입력 2005.07.06 17:35 수정 2005.07.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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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약품 공동대표에 전 한국유나이티드 영업상무를 역임한 강윤현 씨가 6일 정식 취임했다.

이로써 굿모닝약품은 선후배지간인 강윤현 김광훈 씨 공동대표 체제가 됐다.

제 2의 창업을 위한 사무실(동작구 대방동 미성빌딩) 이전식을 겸한 취임식에서 강윤현 공동대표는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약업계 선후배들에게 누가 안 되도록 정도영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올 100억 매출 달성이 목표”라며 “김광훈 공동대표와 3년 내 300억 매출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대표는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82년 종근당, GSK, 유유, 안국약품 영업 및 마케팅 총괄본부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굿모닝약품은 중소병원 주력 도매업소로, 강윤현 사장과 유유 안국약품에서 함께 근무한 김광훈씨가 2004년 1월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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