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제소화제시장 불붙었다
까스활명수큐 독주속 삼성·광동 제품리뉴얼 가세
입력 2005.06.14 17:30 수정 2005.06.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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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간 600억원대로 추정되고 있는 액제소화제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 까스활명수큐가 주도하고 있는 액제소화제시장은 삼성제약의 신제품출시와 광동제약의 참여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액제소화제시장은 발포성소화제와 복통등 기능성소화제·소화제를 표방하고 있는 식품들로 형성되고 있으나 동화약품의 까스활명수큐와 삼성제약의 까스명수가 주도하고 있다.

실제로 까스활명수큐는 지난해 330억원정도의 매출로 300억원품목으로 자리매김됐고 까스명수는 지난해 22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까스활명수큐가 독주하고 있는 액제소화제시장에 삼성제약이 까스명수에 성분과 허브를 추가하여 500원대의 까스허브명수명품소화제를 출시했고 광동제약도 생녹천을 리뉴얼하여 조만간 제품을 출시할 계획으로 있어 시장쟁탈전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제약은 발포성 한방소화제 까스명수에 성분과 허브를 업그레드 보강하여 까스허브명수 명품소화제를 6월초부터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가스명수액에 허브가 첨가되어 음용감이 부드러워지고 한방의 떫은쓴맛이 줄여들어 젊은층 소비자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질를 향상시켰다는 것이다. 삼성은 까스명수는 원부자재의 물가상승 원인으로 출하가격을 7월부터 10%인상한다는 것이다.

광동제약도 기존 생록천을 리뉴얼하여 제품을 출시할 계획으로 있다. 광동은 '까스없는 소화제, 젊은 소화제'를 소구점으로 하여 주력제품으로 육성한다는 것이다.

광동은 액제소화제시장서 조속한 시일내 자리잡기 위해 대대적인 대중광고를 계획하고 있다.

동화약품은 까스활명수큐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아 시장은 위축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시장확대를 위한 마케팅정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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