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토비콤 눈사랑 생활수기 시상식
입력 2005.06.13 08:28
수정 2005.06.13 16:07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지난 10일 독산동 노보텔에서 '토비콤에스·토비콤 키드 눈사랑 생활수기'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아일보사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일반인과 학생등 수백편이 응모, 소설가인 양귀자씨와 경원대학교 문복희 교수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일반부(14명), 학생부(14명), 초등부(37명)등 총 65명의 수상자를 선정 했다.
눈사랑생활수기는 일반부 구서영씨의 행복을 여는창, 학생부 문시화양의 내눈에게 구하는 용서, 초등부 조윤주양의 내 눈이 할머니를 닮았대요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안국약품은 그 동안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국민건강과 사회봉사에 힘쓰는 기업이 되기를 다짐했다.
심사위원인 문복희 교수는 “작품모두가 해마다 수준이 높아져서, 심사하는데 고민이 많았다”는 말로 심사 소감을 밝혔다.
'토비콤에스·토비콤키드 눈사랑 생활수기'는 토비콤에스의 판매금액중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